이름은 이나무.
영어로는 Lee, Namu(nah-moo);
중국어로는 李南佑;
일본어로는 イナム입니다.
직업은 인터넷 서비스 디자이너입니다.
웹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기획하는 일입니다.
블로그인, NHN, 온네트, 그래텍 등 몇 개 회사를 거쳐
2010년 4월부터 Huray Positive 주식회사의 Creative Director를 맡고 있습니다.
만들어온 서비스들은 대개 CMS, 커뮤니티, UGC, SNS 부문으로
사람들 간의 소통, 정보나눔, 관계맺음이라는 공통점을 가집니다.
반면 검색이나 광고, 상거래나 콘텐트 유통 등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주목할 메가 트랜드로는 Social, Mobile, Game을 꼽습니다.
저는 일 주일에 나흘만 출근합니다.
남는 하루를 이용해 온라인학습생태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놀공발전소에 6호기 ‘가창력’, '담력'으로 합류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짬짬이 다양한 사람, 다양한 생각들을 만나려 애씁니다.
저는 제가 만드는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다양한 종(種)과 문화의 공존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같은 이상을 가진 이들끼리 힘을 모으면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손을 뻗어주세요.
제 트위터 계정은 @enamu입니다.
아주 가끔 텀블러나 블로그에 글을 쓰기도 합니다.